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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숙 前 서울시 정무수석, 천안병 출마선언…“고향 발전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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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숙 前 서울시 정무수석, 천안병 출마선언…“고향 발전 주력”

뉴스1입력 2020-01-09 12:18수정 2020-01-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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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숙 전 서울시 정무수석이 9일 천안병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박양숙 전 서울시 정무수석(더불어민주당)이 9일 21대 총선 충남 천안병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수석은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천만도시 서울에서 쌓은 실력과 능력을 고향인 천안을 발전시키는데 모두 바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회와 정당, 의회, 행정을 두루 경험했기 때문에 다른 후보들에 비해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경청투어를 진행해 시민들을 많이 만나 천안 발전에 대해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수석은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주당 국회 원내 의사국장, 8~9대 서울특별시의원, 서울시 최초 여성 정무수석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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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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