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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배구, 9일 카타르 꺾어야 올림픽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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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배구, 9일 카타르 꺾어야 올림픽 희망

황규인 기자 입력 2020-01-09 03:00수정 2020-01-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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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예선 조별리그 인도에 완승
女대표팀, 이란 잡고 4강행 확정
지면 탈락이다. 카타르와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이야기다.

한국은 8일 열린 도쿄 올림픽 남자배구 아시아 예선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인도에 3-0(25-19, 25-20, 25-23) 완승을 거두면서 승점 4를 확보했다. 카타르도 이날 호주에 3-0 완승을 기록하며 승점 6으로 선두 자리를 굳혔다. 호주(승점 2) 역시 인도를 상대로 승점 3을 더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한국이 조별리그를 2위 이내로 마치고 준결승에 진출하려면 최소 승점 2가 필요하다. 한국이 9일 카타르를 꼭 이겨야 하는 이유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같은 날 이란을 3-0(25-15, 25-9, 25-19)으로 물리치고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하면서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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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대표팀#도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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