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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세’ 효성그룹 4세들, 자사주 40억원어치 장내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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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세’ 효성그룹 4세들, 자사주 40억원어치 장내매수

뉴시스입력 2019-12-05 10:29수정 2019-12-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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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손녀인 효성그룹 4세들이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5만168주를 장내매수했다.

효성은 5일 그룹4세인 인영(17)·인서(13)·재현(7)·인희(9)·수인(7)·재하(4)씨가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5만168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 29일~이달 5일 효성그룹 주가는 최저 7만9400원에서 최고 8만원으로, 매입가는 39억9152만원 수준이다.


효성 조현준 회장의 자녀인 인영·인서·재현씨는 각각 8500주, 8250주, 8250주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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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사장의 자녀인 인희·수인·재하씨는 8508주, 8401주, 8259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인영·인서씨의 보유주식은 각각 1만3303주, 1만3053주로 늘었다. 재현·인희·수인·재하씨가 효성 주식을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효성 관계자는 “(오너4세들이) 증여받은 자금으로 효성주식을 매수한 것”이라며 “증여과정에서 증여세 등이 모두 납부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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