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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위치, 서귀포 인근 해상…6일 밤 ‘남부’, 7일 아침 ‘중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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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위치, 서귀포 인근 해상…6일 밤 ‘남부’, 7일 아침 ‘중부’ 영향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9-06 21:06수정 2019-09-0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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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일 오후 9시 태풍 링링 위치

사진=6일 오후 7시 기준, 태풍 링링 예상 경로

제13호 태풍 링링은 6일 오후 8시 기준 서귀포 남남서쪽 약 28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3km로 북진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제주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는 링링은 6일 밤부터 남부 지역에, 7일 아침부터 중부 지역에 점차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링링의 영향으로 8일 새벽까지 전국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7일 오후 6시까지 강도 ‘강’의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 링링의 예상경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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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전 0시 제주 서귀포 서남서쪽 약 180km 부근 해상
- 7일 오전 6시 목포 서남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
- 7일 낮 12시 서울 남서쪽 약 180km 부근 해상
- 7일 오후 6시 평양 동남동쪽 약 40km 부근 육상
- 8일 오전 0시 강계 동북동쪽 약 70km 부근 육상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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