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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던 승용차 10m 아래 추락 투싼 덮쳐…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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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던 승용차 10m 아래 추락 투싼 덮쳐…1명 부상

뉴스1입력 2019-09-02 09:57수정 2019-09-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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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2시 19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빌라주차장에서 A씨(52)가 자신의 승용차인 K7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10m아래로 추락해 공터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쳤다.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인천서부소방서제공)
빌라 주차장에서 K7승용차가 철제 난간을 들이 받은 후 10m아래로 추락하면서 지상부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쳐 운전자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 19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빌라주차장에서 A씨(52)가 자신의 승용차인 K7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난관을 들이 받은 후 10m아래로 추락, 빌라 아래 공터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쳤다.

2일 오전 2시 19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빌라주차장에서 A씨(52)가 자신의 승용차인 K7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10m아래로 추락해 공터에 주차된 투싼 차량을 덮쳤다.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인천서부소방서제공)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허리를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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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사고는 사고 접수가 되지 않았다”면서 “차량 피해만 있어 보험처리만 됐다”고 덧붙였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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