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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인하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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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인하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문열어

차준호기자 입력 2015-10-09 03:00수정 2015-10-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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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에 문을 연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캠퍼스 내에서 편리하게 취업과 창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인하대는 대학 내 분산돼 있던 취업·창업지원 기능을 이 센터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들은 고용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취업성공 패키지, 청년인턴제에 관한 정보를 안내받아 취업에 활용할 수 있다.

인하대생뿐 아니라 인천지역의 다른 대학생도 이용할 수 있는 등 청년취업에 도움을 준다. 정부가 지역별로 만든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형 진로상담과 취업희망 콘테스트, Job-Star 취업특강 등 학과별로 특성화된 진로지도를 실시해 재학생부터 취업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인하대는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박람회, 채용행사 등 청년층 대상 사업 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계획이다. 총 27억 원의 사업비를 인천시(25%), 고용노동부(50%), 인하대(25%)가 공동 부담해 운영된다. 032-860-7082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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