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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1일 1눈물’… “울어? 왜 또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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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1일 1눈물’… “울어? 왜 또 울어?”

동아닷컴입력 2015-01-05 09:54수정 2015-01-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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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이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배우 엄태웅과 18개월 된 딸 엄지온이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온은 강아지 새봄이가 바닥에 누워있자 그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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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이의 애교에 웃음꽃을 피우던 엄태웅은 웃음을 멈췄고, 아내 윤혜진은 눈물을 글썽이는 엄태웅을 발견했다. 엄태웅이 딸 지온의 사랑스러운 행동에 감격의 눈물을 보인 것이다.

이에 아내 윤혜진이 “왜 또 우느냐”고 타박했다. 엄태웅은 멋쩍은 듯 다른 방으로 자리를 피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울 줄 알았지만 그게 오늘일 줄은 몰랐다”고 말하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윤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많이 사랑한다는 거니까 보기는 좋다. 그런데 실제로 잘 울기는 한다”며 엄태웅의 평소 모습을 언급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늦둥이 동생 귀여워서 눈물 나더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포스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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