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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102일 만에 女화장실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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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102일 만에 女화장실서 발견

동아닷컴입력 2014-10-28 20:31수정 2014-10-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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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사진=YTN 방송화면 캡쳐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102일 만에 발견됐다.

28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이하 범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5분께 세월호 수중수색을 벌인 수색팀이 선내 4층 여자화장실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시신은 상당히 부패해 성별을 가리기 힘든 상태라고 범대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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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본은 시신을 인양 후 전남 진도 팽목항으로 옮겨 실종자 가족의 DNA와 비교·대조 후 정확한 신원을 가릴 예정이다.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발견된 것은 7월 18일 이후 102일만이다. 남은 실종자는 9명이다.

한편,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나머지 실종자도 얼른 찾았으면”,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마음이 아프다”,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사진=YTN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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