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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미스틱 89’와 전속계약…내년 상반기 목표로 음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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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미스틱 89’와 전속계약…내년 상반기 목표로 음반 준비

동아닷컴입력 2013-12-03 14:27수정 2013-12-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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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미스틱89 전속계약’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윤종식 품으로 다시 돌아갔다.

3일 오전 미스틱89는 장재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스틱89는 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연우, 박지윤, MC박지윤, 김예림, 퓨어킴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최근에는 ‘슈퍼스타K4’ 출신의 김정환과 뮤지가 합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재인은 Mnet ‘슈퍼스타K2’ 출연해 독특한 창법과 작사, 작곡 능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재인은 지난 여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후 개인적인 음악 작업과 학업에 열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틱89 측 담당자는 전속계약한 배경에 대해 “장재인은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색깔이 없는 유일무이한 독특한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래서 미스틱89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장재인 미스틱89 전속계약’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재인 이젠 아프지 마세요”, “역시 윤종식이 딱이야”, “장재인 노래 들을 수 있는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미스틱89와 함께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음반을 준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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