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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파 M&A]『경영권 방어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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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파 M&A]『경영권 방어 가능성 높아』

입력 1997-03-08 20:37수정 2009-09-2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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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 기자] 신동방그룹은 과연 재계의 반대 분위기를 무시하고 미도파의 경영권 장악을 위한 주식공개매수를 감행할까. 상황은 대체로 미도파측에 유리한 국면. 미도파가 재계 랭킹 34위인 대농그룹의 계열사 대부분을 지배하는 지주회사라는 점에서 「신동방이 미도파를 인수할 경우 재계의 질서가 와해될 수 있다」며 반대하는 분위기가 재계의 대세다. 현대 삼성 LG그룹 등 3대 재벌이 대농그룹을 위해 미도파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즉각 인수한 것도 그같은 분위기를 반영한다. 재계 일각에서는 신동방과 대농의 전격적인 타협 가능성을 거론한다. 그러나 현재로선 타협 가능성육H朱玟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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