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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미세먼지 저감 위한 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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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미세먼지 저감 위한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아일보입력 2019-05-21 18:40수정 2019-05-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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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대표이사 장영승)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SBA는 2년째 상암동 본사와 가까운 노을공원에서 나무 심기 및 자람터 정리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날 참여한 임직원 27명은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협력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터전을 위한 노을공원 내 경사면 정리, 도토리 씨드 뱅크(seed bank) 만들기 등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학목 SBA 기획조정실장은 “상암동과 인접한 노을공원의 나무 심기 및 환경 조성 활동은 SBA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야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SBA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BA는 지역사회, 지원기업, 임직원들과의 협력을 통한 활동을 확대하여 기관 고유 특성을 살린 고유의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SBA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연대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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