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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하루 컨디션에 따라 생산성이 최대 40분 차이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 과로, 감정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뇌 컨디션’이 목표 달성 수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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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1분기 영업이익 536억 ‘9% 감소’… “연구·개발 투자 652억”

      한미약품, 1분기 영업이익 536억 ‘9% 감소’… “연구·개발 투자 652억”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매출 3929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0.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1%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영업이익 감소는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라는 설명이다. 또한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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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개월 만에 ‘72㎏’ 감량한 英 여성…“아이들 위해 다이어트 결심”

      16개월 만에 ‘72㎏’ 감량한 英 여성…“아이들 위해 다이어트 결심”

      72㎏ 감량에 성공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전업주부 쇼나 파운틴(34)이 1년 4개월 동안 136㎏에서 64㎏까지 72㎏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파운틴은 17세 때부터 체중 문제를 겪었고, 아이 넷을 낳은 후에는 문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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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아플 때일수록 잘 먹어야 낫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과학적 단서가 제시됐다.사람과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T세포로 알려진 특정 면역세포가 음식 섭취 후 활성화 능력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감염이 발생했을 때 면역 반응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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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리던 귤껍질의 반전… 방사선 맞은 장기, 90% 회복

      버리던 귤껍질의 반전… 방사선 맞은 장기, 90% 회복

      귤껍질 성분인 ‘헤스페리딘’이 방사선으로 손상된 간·심장·신장 조직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확인됐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팀은 7일간 투여 시 손상된 간 효소 기능이 90% 이상 회복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방사선 조사 전에 미리 투여한 경우에도 손상 이후 회복이 이뤄졌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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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우울증이 뇌가 아닌 장내 환경과 면역 반응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우울증이라도 원인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치료 접근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해석이 나온다.최근 과학 매체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하버드 의대 연구팀은 장내 세균과 환경 물질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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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무릎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반월상연골을 일부 절제하는 ‘부분 반월상 연골 절제술’이, 기대와 달리 통증이나 기능을 개선하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장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중년층에서 흔한 ‘퇴행성 반월상연골 파열’에서는 수술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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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쌀쌀, 낮 포근”…큰 일교차 ‘심혈관질환’ 비상

      “아침 쌀쌀, 낮 포근”…큰 일교차 ‘심혈관질환’ 비상

      최근 낮과 밤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고 있다. 이 처럼 일교차가 큰 봄철에는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발생하는 심근경색, 협심증 등과 같은 심혈관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일교차가 큰 날씨는 혈압 변동을 유발해 심혈관질환 위험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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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뻣뻣’ 중년 남성, 우아하게 ‘쭉쭉’ 뻗으며 거북목 편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뻣뻣’ 중년 남성, 우아하게 ‘쭉쭉’ 뻗으며 거북목 편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대한민국 40, 50대 중년 남성들의 공통된 고민은 ‘나잇살’과 ‘뻣뻣해진 몸’이다. 거울 속 자기 모습에 한숨을 내쉬지만 정작 헬스장에서 무거운 덤벨을 드는 무리한 운동은 관절에 부담을 줄까 봐 꺼려진다. 이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동아일보가 본보 기자를 포함한 중년 남성 6명과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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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가 무겁고 저려요”…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다리가 무겁고 저려요”…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허리 통증은 흔한 증상이지만, 엉덩이부터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저림과 통증이 이어진다면 단순한 근육통이나 피로로 보기 어렵다. 걷다가 다리가 무겁고 저리며, 터질 듯하거나 엉치가 빠질 듯한 통증으로 자주 주저앉게 되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3…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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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한 성인이 비혼자보다 암에 훨씬 덜 걸려…‘미세한 간섭’ 효과

      결혼한 성인이 비혼자보다 암에 훨씬 덜 걸려…‘미세한 간섭’ 효과

      결혼이 암 발병의 위기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29일 미 월스트리트저널 지가 전했다.400만 건이 넘는 미국 암 발병 케이스들을 조사해보니 한 번도 결혼한 적이 없는 남성의 암 발병률이 결혼한 남성보다 약 68% 높은 것으로 나왔다는 것이다.결혼한 적이 없는 여성은 한층 더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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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올바이오파마,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본업 성장 기반 ‘턴어라운드’

      한올바이오파마,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본업 성장 기반 ‘턴어라운드’

      한올바이오파마가 의약품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한올바이오파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이번 실적 개선은 연…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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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심장이 약 40시간 동안 멈췄던 중국의 40대 남성이 현대 의학의 도움으로 후유증 없이 생존했다. 멎었던 심장은 이틀 만에 다시 뛰기 시작했으며 환자는 입원 20일 만에 스스로 병원을 걸어 나갔다.2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절강대학교 의과대학…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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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후각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기존 통념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후각 수용체 배열을 최초로 상세히 규명해 코가 후각을 형성하는 ‘냄새 지도’가 존재함을 밝혀냈다.28일(현지시간) 네이처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진이 주도한 국제 공동 연구팀은 생명과학 저널 셀(Cell)에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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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 일반의약품 ‘더마그램’ 앞세워 피부 미용 시장 존재감↑

      종근당, 일반의약품 ‘더마그램’ 앞세워 피부 미용 시장 존재감↑

      종근당이 피부 질환 치료제 더마그램을 앞세워 국내 피부 미용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의약품과 화장품의 경계를 허물어 피부 미용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다. 실제로 국내 제약사가 만든 일반의약품 상처 치료제가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해외 관광객들로부터 주목 받는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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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알츠하이머병은 기억력 감퇴나 언어 능력 저하가 대표적인 초기 증상이다. 그런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수십 년 전, 이르면 50대 후반부터 이 병과 관련된 생물학적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증상이 나타나기 훨씬 이전부터 병이 진행될 수 있다는 의미다.알츠하이머병은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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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체중을 감량해 비만에서 탈출했다고 하더라도 5~10년 동안 비만 관련 질환 위험이 지속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비만을 경험한 사람들의 면역계에 비만 상태였던 ‘기억’이 한동안 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연구 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학술지 ‘EMBO Reports’에 게재됐다.영국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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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단 보조부터 병상 배정까지…고려대 의료원의 ‘AI 미래 병원’ 구상은?[김현지의 with AI]

      의사는 “어디가 불편하세요?”라고 묻지만 시선은 모니터를 향해 있다. 환자의 진료 기록, 복용 중인 약물, 검사 수치 등 짧은 진료 시간 안에 확인해야 할 정보가 많기 때문이다. 환자가 말을 잇는 동안 의사의 손은 키보드 위를 바쁘게 오간다. 눈을 맞출 틈이 없다.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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