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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 작품으로 완성된 ‘신형 S60’…볼보코리아, 작가 에릭 요한슨 협업 필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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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 작품으로 완성된 ‘신형 S60’…볼보코리아, 작가 에릭 요한슨 협업 필름 제작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9-10 18:29수정 2019-09-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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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는 스웨덴 태생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Erik Johansson)’과 협업해 ‘신형 S60’을 주제로 하는 60초짜리 필름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로 알려진 에릭 요한슨은 스웨덴을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사진작가다. 상상력에서 출발한 스케치를 토대로 실제 촬영한 사진과 컴퓨터 편집기술로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작품 세계를 펼친다. 국내에서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사진전 ‘Impossible is possible(불가능한 것은 가능한 것이다)’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볼보코리아는 운전 재미를 추구하는 운전자 공략을 위해 개발된 전략 모델 신형 S60의 가치와 혁신을 알리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협업을 통해 완성된 필름은 에릭 요한슨이 신형 S60을 통해 얻은 영감을 뷰파인더에 담고 여기에 상상력이 접목되는 과정을 소개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작업을 위해 방한해 광화문과 여의도, 강변북로 등 서울 일대를 돌며 도심의 야경과 신형 S60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촬영했다. 결과물은 전국 주요 지점 CGV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영화관 광고와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27일 국내 출시된 신형 S60은 젊은 세대 공략을 위해 개발된 전략 차종이다. 플래그십 90 클러스터와 동일한 SPA 플랫폼을 기반으로 8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3세대 모델로 최신 패밀리룩이 적용된 디자인과 역동적인 성능을 강조했다. 전 트림에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고급 사양이 기본 제공된다. 국내에서는 사양에 따라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등 2가지 트림을 고를 수 있다. 가격은 각각 4760만 원, 5360만 원으로 책정됐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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