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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대학 졸업 후 펼쳐질 활기찬 앞날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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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대학 졸업 후 펼쳐질 활기찬 앞날 응원해요”

김재명 기자 입력 2019-08-21 17:56수정 2019-08-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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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갑니다’. 졸업생이 엄마와 함께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졸업 축하해’, ‘꽃길만 걷자’, ‘졸업한 박지현 미래가 밝지여’. 다양한 문구의 졸업선물.
셀카는 필수.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입고, 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잇다.
최근 유행인 ‘흑당’과 ‘마라탕’을 이용한 현수막.
졸업생 친구들이 준비한 소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아들아 졸업축하해. 학회 후배들의 선배의 ‘수석’졸업을 축하하고있다.
친구가 준비한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빙그레 입사한 졸업생을 축하하기 위해 회사에서 ‘슈퍼콘’을 무료로 나눠줬다.
경희대학교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2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졸업생을 축하하기위해 후배들과 친구들이 현수막과 다양한 축하 소품을 준비했다. 졸업생들은 단과대학별로 진행된 졸업식을 마친 뒤 학교 이곳저곳에서 마지막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친구들이 직접 만들었거나 후배들이 만들어준 현수막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또 빙그레에 취업한 졸업생을 축하하기 위해 회사에서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아버지도 있었다. 젊은이들의 활기찬 앞날을 기대해 본다. 화이팅!!!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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