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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건강한 양육문화 위한 ‘100인의 아빠단’ 모집

      전남도, 건강한 양육문화 위한 ‘100인의 아빠단’ 모집

      전남도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늘리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전남 거주 아빠다. 4월 5일까지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

      •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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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돈 모아 샀어요” 지구대 찾아온 초등생 손에 ‘선물’

      “용돈 모아 샀어요” 지구대 찾아온 초등생 손에 ‘선물’

      전남 장흥 읍내지구대에 용돈을 모아 바나나 우유를 사 들고 온 초등학생의 사연이 화제다.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아이의 당당한 응원과 진심 어린 선물이 현장 경찰관들에게 선사한 훈훈한 감동의 현장을 보도한다.

      • 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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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서 ‘제11회 미래전략캠퍼스’ 26~27일 이틀간 개최

      부산서 ‘제11회 미래전략캠퍼스’ 26~27일 이틀간 개최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와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는 26일부터 이틀간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11회 미래전략캠퍼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연구원, 부산항만공사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15년 시작된 이후 11년간 이어지며 부…

      • 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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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여행 오세요”…여행비 50% 지역화패 환급 ‘반반남해’

      “봄 여행 오세요”…여행비 50% 지역화패 환급 ‘반반남해’

      경남 남해군은 내달 1일부터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사업이 전격 시행된다고 24일 밝혔다.지역사랑 휴가지원제 ‘반반남해’는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외 거주자(사천·하동 제외)를 대상으로 여행비용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비플페이 전용 상품권 ‘화전’)로 환급해 주는 관광 프로모션이다. 1인…

      • 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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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오염 추적 연구 본격 착수

      인천시,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오염 추적 연구 본격 착수

      대기 중에서도 검출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에 관한 연구가 인천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진다.인천시는 대기 중 신종 오염물질에 관한 과학적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오염 추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인천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 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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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

      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

      교육부가 2028학년도부터 문이과 완전 통합형 수능을 도입하는 가운데, 대학 입시에서 학과별 합격선 격차가 지금보다 훨씬 크게 벌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상위권 수험생이 이과 학과에 먼저 지원한 뒤 문과로 이동하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자연계 합격선은 더 높아지고, 문과 특히 비선…

      •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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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

      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

      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중징계를 받은 군인 7명이 국방부를 상대로 징계위 결정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24일 국방부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3일 기준 비상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간부 37명 중 취소 소송을 낸 인원은 7명이다. 이들은 모두…

      •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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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재팬은 옛말” 日 맥주 1178억 수입 최고치, 화려한 부활

      “노재팬은 옛말” 日 맥주 1178억 수입 최고치, 화려한 부활

      노재팬 상징에서 힙한 문화로! 일본 맥주 수입액이 7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한국 시장을 점령했습니다. 1300만 명의 일본 여행객이 불러온 '현지 맛' 열풍과 성수동, 홍대를 달구고 있는 일본 외식 브랜드의 흥행 비결을 분석합니다.

      • 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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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 먼저 돕던 70대 여성, 교통사고로 뇌사…3명 살리고 하늘로

      남 먼저 돕던 70대 여성, 교통사고로 뇌사…3명 살리고 하늘로

      주말이면 사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던 70대 여성이 불의의 사고로 뇌사에 이르러 3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2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부산대병원에서 공말수 씨(71)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린 뒤 숨졌다.지난달 4일 공 씨는 시니어 클럽에서 일을 …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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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서 금은방 털고 도주한 남성…경찰 추적 중

      김제서 금은방 털고 도주한 남성…경찰 추적 중

      전북 김제시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금품을 털어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24일 전북 김제경찰서는 이날 오전 5시 15분께 김제시 검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망치로 가게 창문과 진열장을 깨고 귀금속을 챙겨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남성은 진열장을 깬 후 몇 가지 귀금속을…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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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남한’ 표기 강수에 한·중·대만 네티즌 설전…“외교적 결례” vs “당연한 조치”

      대만 ‘남한’ 표기 강수에 한·중·대만 네티즌 설전…“외교적 결례” vs “당연한 조치”

      대만 정부가 한국의 전자입국신고서 내 대만 표기에 항의하며 한국의 명칭을 “남한”으로 변경하겠다는 초강수를 둔 가운데, 한국과 대만은 물론 중국 네티즌들까지 가세하며 온라인상에서 격렬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 외교당국의 대응을 질타하는 국내 여론과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주변국들…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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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 최고 20도 ‘일교차 주의’…곳곳 건조·미세먼지

      낮 최고 20도 ‘일교차 주의’…곳곳 건조·미세먼지

      화요일인 24일은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대전, 충북, 광주, 경북권, 제주도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그 밖의 지역에도 대…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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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생 딸에 전자담배 건넨 엄마, 아동방임 혐의 입건

      초등생 딸에 전자담배 건넨 엄마, 아동방임 혐의 입건

      초등학생 딸에게 담배를 건넨 30대 여성이 입건됐다.24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미성년자 자녀에게 전자담배를 건네주고 흡연을 제지하지 않은 30대 여성 A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방임)로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17일 청주의 한 편의점 앞에서 초등생 딸에게 전자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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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에서 우는 아이, 민폐 아닌가요?”…온라인서 갑론을박

      “식당에서 우는 아이, 민폐 아닌가요?”…온라인서 갑론을박

      식당에서 우는 아이를 둘러싼 ‘민폐 논란’이 온라인상에서 불거졌다.2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식당에 아기 데리고 오는 부모, 민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밥을 먹는 내내 옆 테이블 아이가 계속 울어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부모가 달래고는 있었지만…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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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량제봉투 있어요?”…전쟁 여파에 ‘비닐 대란’ 오나

      “종량제봉투 있어요?”…전쟁 여파에 ‘비닐 대란’ 오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종량제봉투 등 비닐류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24일 업계 등에 따르면 비닐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 우려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종량…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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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자 몰린 ‘2.5층’, 불법 증축 11년간 현장점검 없었다

      사망자 몰린 ‘2.5층’, 불법 증축 11년간 현장점검 없었다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이 2015년 불법 증축으로 문제의 ‘2.5층’을 조성했지만 이번 화재 전까지 관할 기관의 현장 점검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전공업은 이번 화재가 발생한 동관 옆 본관의 불법 증축이 22년 만에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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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참사 건물 옆 본관도 불법 증축… 업체 대표는 “모르겠다”

      화재참사 건물 옆 본관도 불법 증축… 업체 대표는 “모르겠다”

      사망자 14명을 포함해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이 화재가 발생한 동관뿐만 아니라 이웃한 본관까지도 인허가 없이 불법으로 증축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안전공업은 지난해 본관 건물의 불법 증축이 적발돼 과태료까지 냈지만 동관 건물은 전혀 손보지 않고 그대로 유지해 결국 참…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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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식간에 화염 키운 유증기, 10년전부터 ‘기름 악취’ 지적

      순식간에 화염 키운 유증기, 10년전부터 ‘기름 악취’ 지적

      “천장이나 책상 곳곳에 항상 기름때가 시커멓게 찌들어 있었다.” 지난해까지 대전 안전공업에서 5년간 일했던 김모 씨(30)는 공장 상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4명이 숨지는 이번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도 기름이 기체 상태로 증발해 생기는 유증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항상 존재했다는…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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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 70시간만에 현장감식… “1층 천장서 불꽃 튀어”

      참사 70시간만에 현장감식… “1층 천장서 불꽃 튀어”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 사망자 14명 가운데 13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첫 화재 감식 과정에서는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되기도 했다. 23일 대전시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 6개 기관은 대전시청에서 합동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시신 한 구는 훼…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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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유소 “더 오르기 전 사놓자” 주문 전쟁… 정유사는 물량 제한

      주유소 “더 오르기 전 사놓자” 주문 전쟁… 정유사는 물량 제한

      유가가 연일 급등하면서 주유소마다 휘발유 주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최고가격제’ 가격 상한선 인상을 우려한 일선 주유소들은 미리 재고를 확보하려 하고, 정유사는 공급에 난색을 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선 자영 주유소 사장들이 최근 정유사와 소매 유통업…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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