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주, 코로나19 환자 89명…비상사태 선포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3-08 09:22수정 2020-03-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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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89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뉴욕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7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즈(NYT)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환자 수가 89명으로 증가함에 따라 뉴욕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현재까지 미국의 코로나19 환자는 38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최소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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