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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싸이더스HQ “김우빈 전속계약 올해 만료…향후 정해진 바 없다”

입력 2019-12-12 13:23업데이트 2019-12-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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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싸이더스HQ는 “김우빈과의 전속계약이 12월 말에 만료된다. 재계약 등 향후 방침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12일 밝혔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치료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했다. 지난달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2008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그는 ‘신사의 품격’(2012) ‘학교2013’(2013) ‘상속자들’(2013) ‘함부로 애틋하게’(2016) 등의 드라마를 잇달아 히트시켰다. 영화 ‘친구2’(2013) ‘스물’(2015) ‘마스터’(2016)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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