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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체코에 패배

      여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체코에 패배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국제핸드볼연맹(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결선리그에서 체코에 패배, 승점을 획득하지 못하고 대회를 마쳤다.한국은 7일(현지 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제27회 세계선수권 12일째 결선리그 4조 체코전에서 28-32로 패배했다.이로써 조별리그 2패에 결…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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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정재원, 3차 월드컵 매스스타트 은메달…박지우는 동메달

      빙속 정재원, 3차 월드컵 매스스타트 은메달…박지우는 동메달

      빙속 남자 장거리 간판 정재원(의정부시청)이 두 개 대회 연속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정재원은 8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25초56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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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 신예 이현지, 女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

      고교생 신예 이현지, 女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

      고교생 신예 이현지(18·제주 남녕고)가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하윤(25)을 꺾고 2025 국제유도연맹(IJF) 도쿄 그랜드슬램 정상에 올랐다.이현지는 7일 일본에서 열린 대회 여자 최중량급(78kg 초과급) 결승에서 ‘선배’ 김하윤을 상대로 조르기 한판승을 거뒀다. 정…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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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호에 ‘FA 대박’ 안긴 톰 힉스 별세…향년 79세

      박찬호에 ‘FA 대박’ 안긴 톰 힉스 별세…향년 79세

      ‘코리안 특급’ 박찬호에게 FA 대박을 안겼던 구단주로 잘 알려진 톰 힉스가 향년 79세로 별세했다.ESPN 등 주요 외신은 힉스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힉스는 메이저리그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잉…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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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 “오타니, WBC에서도 투타겸업 했으면”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 “오타니, WBC에서도 투타겸업 했으면”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이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타겸업’을 희망했다. 7일 주니치스포츠, 스포니치 아넥스 등에 따르면 이바타 감독은 사이타마시에서 진행된 야구교실 행사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오타니는 일본을 넘어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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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석, 프리킥으로 시즌 2호골…팀은 1-2로 석패

      이태석, 프리킥으로 시즌 2호골…팀은 1-2로 석패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측면 수비수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지만, 팀 패배에 웃지 못했다. 이태석은 7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의 라반탈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베르거와의 2025~2026시즌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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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쓰야마, 9년 만에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셰플러 공동 4위

      마쓰야마, 9년 만에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셰플러 공동 4위

      일본 남자 골프 간판 마쓰야마 히데키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주최하는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마쓰야마는 8일(한국 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를 써내…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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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당구 산체스, 26일 만에 또 트로피…통산 3번째 우승

      프로당구 산체스, 26일 만에 또 트로피…통산 3번째 우승

      스페인 3쿠션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PBA 2개 투어 연속 정상을 밟았다.산체스는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서 산체스는 강동궁(SK렌터카)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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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최악’ 피했지만… 멕시코 고지대-고온다습 ‘또다른 적’

      韓, ‘최악’ 피했지만… 멕시코 고지대-고온다습 ‘또다른 적’

      한국이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조 추첨에서 유럽과 남미의 우승 후보들이 속한 ‘최악의 조’를 피해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조가 됐다. ‘홍명보호’는 조별리그를 멕시코에서만 치르게 되면서 고지대와 고온다습한 날씨 적응이 과제로 떠올랐다.한국은 6일 미국 워싱…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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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포함 A조’ 운명 가를 유럽PO 승자, 내년 4월1일 결정

      ‘韓 포함 A조’ 운명 가를 유럽PO 승자, 내년 4월1일 결정

      “우리가 상대할 팀 중 하나를 모른다는 건 그 자체로 도전이다.” 한국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 속한 멕시코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67)은 6일 조 추첨식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내년 4월에야 주인공이 가려지는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가 A조에 들어왔기…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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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빨리 만나는 음바페-홀란… “진정한 골게터 가리자”

      너무 빨리 만나는 음바페-홀란… “진정한 골게터 가리자”

      유럽 축구의 양대 ‘골게터’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와 엘링 홀란(25·노르웨이)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때부터 맞대결을 벌인다. 6일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 프랑스와 29위 노르웨이는 19위 세네갈 그리고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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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라노 올림픽 두달앞, 콜로세움 도착한 성화

      밀라노 올림픽 두달앞, 콜로세움 도착한 성화

      6일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진행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서 주자로 나선 이탈리아 가수 아킬레 라우로가 성화를 든 채 콜로세움 인근을 지나고 있다. 이날부터 약 1만 명의 성화 주자들이 63일간 약 1만2000km를 달린다.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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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L 안양, 요코하마 꺾고 아이스하키리그 4연승…단독 2위

      HL 안양, 요코하마 꺾고 아이스하키리그 4연승…단독 2위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4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박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지난 6일 요코하마 그리츠와의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원정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둔 데 이어, 7일 경기에서 5-1 완승을 거뒀다.HL 안양은 7일 경기에서 시작 10…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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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 이현지,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여자 78㎏급 우승

      유도 이현지,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여자 78㎏급 우승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으로 발동움한 이현지가 2025 국제유도연맹(IJF) 도쿄 그랜드슬램에서 김하윤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이현지는 7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김하윤에게 조르기 한판승을 거뒀다.지난해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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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탁구, 독일에 패배하면서 혼성단체 월드컵 ‘메달 실패’

      한국 탁구, 독일에 패배하면서 혼성단체 월드컵 ‘메달 실패’

      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한국은 7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중국에 게임 점수 3-8로 졌다.8개 팀이 풀리그를 치른 2회전에서 4승 3패, 승점 11로 4위에 오른 한국은 1위 중국(7승, 승점…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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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FA 회장, ‘월드컵 우승’ 감독 못 알아본 해프닝에 “사과드린다”

      FIFA 회장, ‘월드컵 우승’ 감독 못 알아본 해프닝에 “사과드린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발생한 해프닝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7일(한국 시간) “FIFA가 월드컵 우승 감독에게 장갑을 착용하고 트…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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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 유망주 ‘여고생’ 이현지,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

      유도 유망주 ‘여고생’ 이현지,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

      유도 여자 최중량급 유망주 이현지(남녕고)가 대표팀 선배 김하윤(안산시청)을 꺾고 2025 국제유도연맹(IJF)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했다.이현지는 7일 일본 도쿄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김하윤을 조르기 한판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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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빈 빠진 한국 탁구, 혼성 단체 월드컵 4위로 마감

      신유빈 빠진 한국 탁구, 혼성 단체 월드컵 4위로 마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부상으로 빠진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 단체 월드컵을 4위로 마감했다.한국은 7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독일에 7-8로 패했다.앞서 2023, 2024년 대회에서 연속으로 준우승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4위로…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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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갓’ 말리닌, 프리스케이팅 사상 첫 모든 점프 4회전으로 성공

      ‘쿼드갓’ 말리닌, 프리스케이팅 사상 첫 모든 점프 4회전으로 성공

      ‘쿼드 갓(Quad God)’ 일리야 말리닌(21·미국)이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 스케이팅에서 7개 점프를 전부 4회전으로 시도해 모두 성공시키는 기록을 남겼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도 자연스럽게 따라왔다.말리닌은 6일 일본 나고야에서 마무리된…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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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연패 도전’ 셰플러, ‘우즈 주최’ 히어로 월드 챌린지 3R 2위 도약

      ‘3연패 도전’ 셰플러, ‘우즈 주최’ 히어로 월드 챌린지 3R 2위 도약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타이거 우즈가 주최하는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 달러) 3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셰플러는 7일(한국 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이글 1개, 보기 3개를 묶어 …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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