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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 야산서 ‘기폭장치’ 달린 오물풍선 발견…과거 北이 날린 듯

      판교 야산서 ‘기폭장치’ 달린 오물풍선 발견…과거 北이 날린 듯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IC 인근 야산에서 기폭장치가 달린 오물풍선이 발견됐다. 13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경 성남 분당구 운중동의 한 야산에서 오물풍선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물체에 기폭장치가 있다는 것을 파악한 뒤 군 폭발물 처리반(EOD) 출동을 요…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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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폐업 숙박업소서 부패된 시신 발견…주민등록 말소 50대男

      제주 폐업 숙박업소서 부패된 시신 발견…주민등록 말소 50대男

      제주의 한 폐업 숙박업소에서 부패된 시신이 발견됐다.13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8시14분쯤 제주시 일도동 소재의 폐업 숙박업소 건물 지하 1층에서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으며, 신분증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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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0만명 개인정보 동의 없이 넘긴 메타… 대법 “67억 과징금 적법”

      330만명 개인정보 동의 없이 넘긴 메타… 대법 “67억 과징금 적법”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다른 사업자에게 무단으로 제공해 한국 정부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은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가 이에 불복해 낸 소송이 최종 기각됐다. 13일 개인정보위원회는 메타가 개인정보위를 상대로 제기한 약 67억 원대 과징금, 시정명령 및 공표 처분 취소 소송에 대…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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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개발 20년 넘게 기다린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철거 시작됐다

      재개발 20년 넘게 기다린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철거 시작됐다

      “20년 넘게 살긴 했다만, 사람 살 동네는 아니었죠. 자다가 옆집이 무너지고 뱀이 나오는 집도 있었으니까.”13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104마을)’에서 이주를 앞둔 주민 안태민 씨(62)가 말했다. 안 씨는 “석면 가루가 날리고 연탄 때다가 화재가 날 뻔한 적도 있다”라…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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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아파트 부근서 ‘기폭장치’ 달린 오물풍선 발견…군 당국 수거

      분당 아파트 부근서 ‘기폭장치’ 달린 오물풍선 발견…군 당국 수거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아파트 부근에서 기폭장치가 달린 오물풍선이 발견돼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현장에 출동해 수거했다.13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한 아파트 단지 뒤편 야산에서 오물풍선이 발견됐다.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군 EOD에 공…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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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 숙인 백종원 “용납할 수 없는 잘못들, 깊이 반성 중”

      고개 숙인 백종원 “용납할 수 없는 잘못들, 깊이 반성 중”

      외식사업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회사 제품 등과 관련한 논란에 사과했다. 그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국내 농산물을 쓴다고 하고 실제로는 수입 농산물을 쓰는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백 대표는 13일 오후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여러 이슈로 인해 많은…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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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선업계 1·2위 법정다툼, 2심도 LS전선 승리…배상액 3배 늘어

      전선업계 1·2위 법정다툼, 2심도 LS전선 승리…배상액 3배 늘어

      국내 1‧2위 전선 업체인 LS전선과 대한전선의 특허 분쟁 항소심에서도 LS전선이 승리를 가져갔다. 특히 항소심 재판부가 배상액을 1심 대비 3배로 늘려서 두 회사의 희비가 갈렸다.특허법원 24부(부장판사 우성엽)는 13일 LS전선이 대한전선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침해 손해배상소송의 …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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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尹-한덕수만 남았다… “尹 탄핵 선고 21일 가능성”

      이제 尹-한덕수만 남았다… “尹 탄핵 선고 21일 가능성”

      헌법재판소가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인의 탄핵소추안을 기각하면서 변론이 종결된 탄핵심판 중에선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의 선고만 남게 됐다. 법조계에선 과거 대통령 탄핵심판 전례 등을 고려해 윤 대통령 선고는 21일 안팎에 내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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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비시장 사고’ 피해자 행세… 700만원 뜯어낸 50대 남성 송치

      ‘깨비시장 사고’ 피해자 행세… 700만원 뜯어낸 50대 남성 송치

      지난해 말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사망한 서울 양천구 목동 깨비시장 사고 피해자인 척하며 보험사와 가해자로부터 700만 원을 챙긴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3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57세 남성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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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첩활동 혐의’ 충북동지회, 3년 6개월만에 실형 확정

      ‘간첩활동 혐의’ 충북동지회, 3년 6개월만에 실형 확정

      북한의 지령을 받아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주 통일 충북동지회’ 간부 3명의 실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이 사건은 피고인들이 각종 재판 지연 수단을 총동원하면서 2021년 9월 기소 후 확정 판결이 나오기까지 3년 6개월이나 걸렸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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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이화영, 김성태에 “이재명-이해찬 연결 역할” 고액후원금 요청

      [단독]이화영, 김성태에 “이재명-이해찬 연결 역할” 고액후원금 요청

      “이낙연과 함께 경선을 하니까 압도적으로 후원금이 들어와야 한다, 첫날이 중요하다.”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021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에게 이 같이 강조하며 이재명 당시 후보(현 민주당 대표)에 대한 ‘쪼개기 후원’을 요청한 것으로 조사…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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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5억’ 나솔 25기 광수, 의사계 전태일…의대면 다 안다” 정체 깜짝

      “‘연봉 5억’ 나솔 25기 광수, 의사계 전태일…의대면 다 안다” 정체 깜짝

      ‘나는 솔로’ 25기 광수의 정체가 일반 개업의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의료계에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는 증언이 나왔다.12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 베일에 싸였던 25기 출연자들의 직업, 나이가 공개된 가운데 25기 광수가 연봉 5억 원에 달하는 의사라는 사실에 …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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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야산에 백골시신이…“주변에 승려복 있었다”

      화순 야산에 백골시신이…“주변에 승려복 있었다”

      전남 화순의 한 야산에서 승려로 추정되는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13일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경 화순군 이양면 쌍봉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난을 캐기 위해 산에 오르던 등산객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주변…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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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덜컥덜컥…사이드미러 펼쳐진 차량만 노린 절도범들

      덜컥덜컥…사이드미러 펼쳐진 차량만 노린 절도범들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의 문을 열어 금품을 훔친 30대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범행 대상을 물색하면서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는 차량만 골라 문이 잠겼는지를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다.대전경찰청은 절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와 B 씨를 각각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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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방송 유튜버 살해 50대, 2심서도 “고의 없었다” 주장

      생방송 유튜버 살해 50대, 2심서도 “고의 없었다” 주장

      지난해 부산법원 앞 교차로에서 법정 출석을 앞두고 생방송 하던 유튜버를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피고인이 항소심에서도 여전히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유족들은 1심 선고 때 박수를 치며 자신들을 조롱한 피고인에게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며 엄벌을 탄원했다.부산고법 형사…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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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일된 아들 천장에 던져 숨지게 한 친부, 항소심서 실형

      100일된 아들 천장에 던져 숨지게 한 친부, 항소심서 실형

      100일 된 아들을 달랜다며 천장으로 던졌다가 받지 못한 3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13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구창모)는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A 씨(35)에게 금고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금고 1년 9개월을 선고했다.항소심…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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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대 신임 경찰 임용…여성 비율 34% ‘역대 최고’

      경찰대 신임 경찰 임용…여성 비율 34% ‘역대 최고’

      경찰대학이 올해 신임 경찰관을 배출했다. 남녀 통합 선발 이후 첫 기수로, 여성 임용자 비율이 역대 최고인 34%를 기록했다.경찰대는 13일 오후 2시 충남 아산에 있는 경찰대 이순신홀에서 2025년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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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 항의 했다가… 분뇨·액젓으로 현관문 난장판

      층간소음 항의 했다가… 분뇨·액젓으로 현관문 난장판

      층간소음 문제로 항의한 이웃 주민의 현관문에 액젓과 동물 분뇨를 뿌린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3일 경기 양주경찰서는 재물손괴,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아래층에 사는 B 씨 집 현관문과 복도에 …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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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려하지도 않더라”…술집 테이블에 실례한 만취 남성 [e글e글]

      “치우려하지도 않더라”…술집 테이블에 실례한 만취 남성 [e글e글]

      술을 마시던 남성이 술집에서 노상방뇨를 한 것도 모자라 뒤처리를 하지 않은 채 나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자영업자 익명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아무리 술 취했다 해도 매장 안에서 손님 옆 테이블에 노상 방뇨 말이 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술집을 운영한다는 A…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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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유튜버 제재해야”…故 김새론 유족도 부탁한 국민청원 4만 넘어

      “연예 유튜버 제재해야”…故 김새론 유족도 부탁한 국민청원 4만 넘어

      논란이 중심이 된 연예인의 사생활을 과도하고 무분별하게 폭로해 수익을 창출해 내는 연예 유튜버들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국민청원이 주목받고 있다. 고(故) 김새론 유족 측도 매체 인터뷰를 통해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지난달 24일 청원을 올린 A 씨는 “전 국민의 일상에 가장…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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