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이지아 父 탓 40억 빚더미…김순흥 땅 환수해야”

      “이지아 父 탓 40억 빚더미…김순흥 땅 환수해야”

      배우 이지아(46·김지아) 아버지 A의 사문서 위조 혐의로 형제들이 약 40억원 빚더미에 안게 됐다. 친일파 김순흥(1910~1981)의 350억원 규모 땅을 둘러싼 자녀 상속 분쟁으로 비춰져 시선이 곱지만은 않았다. 이지아 사촌 B는 “우리가 원하는 건 재산이 아니다. 외삼촌 A의 …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일요일 아침 최저 -12도 강추위…충청·전라·제주 눈·비 소식 [날씨]

      일요일 아침 최저 -12도 강추위…충청·전라·제주 눈·비 소식 [날씨]

      일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오후 사이 충남권과 충북중·남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전남권 서부에 눈…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정선 산불 진화율 50%…이틀간 헬기 9대 투입

      정선 산불 진화율 50%…이틀간 헬기 9대 투입

      지난 밤사이 강원 정선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한 진화 작업이 절반가량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7분쯤 정선군 여량면 유천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화재로 민가 3가구의 대피도 이뤄졌다. 불이 나자 소방과 산림 당국 등…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서운하게 했다고…남친 성폭행 허위 신고한 20대 여성 실형

      서운하게 했다고…남친 성폭행 허위 신고한 20대 여성 실형

      남자 친구와 합의 하에 성관계를 하고도 성폭행당했다고 경찰에 허위 고소한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5단독 정우혁 부장판사는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4·여)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A 씨는 2021년 4월 18일 “남자 친구에게 지속…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고양 음식점 살인 용의자 같이 있던 50대 여성…“제3자 출입 없어”

      고양 음식점 살인 용의자 같이 있던 50대 여성…“제3자 출입 없어”

      전날(21일) 오후 경기 고양시의 음식점에서 60대 여성 1명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현장에 같이 있던 50대 여성을 용의자로 특정했다. 22일 경기 고양경찰서는 덕양구 삼송동의 한 중식당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로 범행 현장에 같이 있었던 50대 여성을…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토요일 서울 도심서 탄핵 찬반 집회…“대중교통 이용하세요”

      토요일 서울 도심서 탄핵 찬반 집회…“대중교통 이용하세요”

      토요일인 22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시간대 서울 도심권에서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과 자유통일당 등이 주최하는 집회 및 행진이 예정돼 교통 혼잡 가능성이 있…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멀쩡해 보여 샀는데” 당근서 산 아이폰 ‘수리비 폭탄’ [알쓸톡]

      “멀쩡해 보여 샀는데” 당근서 산 아이폰 ‘수리비 폭탄’ [알쓸톡]

      # 딸 중학교 입학선물을 찾던 A 씨는 얼마 전 당근에서 개인이 올린 ‘아이폰13 미니’ 기종을 발견했다. 동일기종 최상급 시세였고, “폰 상태가 좋다”는 설명이 적혀있었다. A 씨는 판매자를 길거리에서 직접 만나 거래했다. 물건 외관이 새것처럼 깨끗한 것을 살피고 전원을 켜 폰이 잘…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진구 다세대주택서 원인 미상 불…주민 1명 숨져

      부산진구 다세대주택서 원인 미상 불…주민 1명 숨져

      21일 오후 7시 14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 한 가구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3층에 거주 중이던 7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9만 원의…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대학가 ‘尹탄핵’ 찬반 집회에 보이지 않는 경찰관…이것 때문이었다

      대학가 ‘尹탄핵’ 찬반 집회에 보이지 않는 경찰관…이것 때문이었다

      최근 대학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격돌하는 양상이다. 다른 집회들과 달리 경찰이 이런 대학 내 집회에선 보이지 않는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이는 대학이 관례상 ‘집시법’(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적용 예외로 취급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22일 뉴스1의 취재에 따르면 집…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군 복무중 불법도박, 700만원 잃자 부대 이탈…법원 선처

      군 복무중 불법도박, 700만원 잃자 부대 이탈…법원 선처

      군 복무 중 수백만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법원으로부터 선처를 받았다.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심재완)는 군무이탈, 국민체육진흥법 위반(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8개월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2일 밝혔다.선고유예는 경미한 …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 “항암-자가조혈모세포 이식으로 생존율 높여”

      “항암-자가조혈모세포 이식으로 생존율 높여”

      혈액암 중에서 가장 환자가 많은 질병은 림프종이다. 다만 최근 들어서는 다발골수종 증가 추세가 가파르다. 림프종은 백혈구 일종인 림프구에 생기는 종양을, 다발골수종은 골수에 생기는 종양을 뜻한다. 림프종과 다발골수종은 급성백혈병과 달리 1기, 2기 같은 병기(病期)가 존재한다. 급성백…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환자 가족과 의사가 언제든 소통할 수 있도록 핫라인 운영할 것”

      “환자 가족과 의사가 언제든 소통할 수 있도록 핫라인 운영할 것”

      다음달 4일 이대목동병원에 혈액암병원이 문을 연다. 문영철 이대혈액암병원추진단 단장(혈액내과 교수)은 “최근 3년 사이 혈액암 환자가 크게 늘었다. 입원환자만 놓고 보면 3배 증가했다. 악성 혈액질환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이대혈액암병원 설립 배경을 설…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마은혁 임명땐 헌재 선고 늦어질수도… ‘재판관 만장일치’도 변수

      마은혁 임명땐 헌재 선고 늦어질수도… ‘재판관 만장일치’도 변수

      《‘헌재의 시간’ 탄핵심판 변수2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기일이 진행된다. 앞선 10차례 변론기일을 통해 12·3 비상계엄 핵심 관련자 17명에 대한 증인신문과 이들에 대한 수사기관 진술조서 등 핵심 증거 채택이 모두 마무리됐다. 3월 중순 선고 가능성이 거…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여인형 “尹, 계엄 통해 이재명 등 조치해야 말해” 檢서 진술

      [단독]여인형 “尹, 계엄 통해 이재명 등 조치해야 말해” 檢서 진술

      12·3 비상계엄 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에 대해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해 왔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 전 사령관은 “곧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할 테니 정세를 살펴 …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尹측 “공수처, 尹영장 중앙지법 기각후 서부로”… 공수처 “尹체포-구속영장, 중앙지법 청구 안해”

      尹측 “공수처, 尹영장 중앙지법 기각후 서부로”… 공수처 “尹체포-구속영장, 중앙지법 청구 안해”

      윤석열 대통령을 수사했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울서부지법에 영장을 청구하기 전에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가 기각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윤 대통령 측이 주장했다. ‘영장 쇼핑’ 의혹을 다시 제기한 것이다. 21일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서울 서초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명태균측 “홍준표와 2023년 중순경 직접 연락”… 洪 “明과 한번이라도 만난 적 없어” 부인

      명태균측 “홍준표와 2023년 중순경 직접 연락”… 洪 “明과 한번이라도 만난 적 없어” 부인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로 꼽히는 명태균 씨가 “홍준표 대구시장과 2023년 중순경 직접 연락을 나눈 카카오톡 증거가 있다”고 밝히는 등 여권 핵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명 씨를 둘러싼 주요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된 가운데, 검찰 수…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장애 딸 위해 빚내서 산 집, 자가 이유로 정부지원 月17만원뿐”

      [단독]“장애 딸 위해 빚내서 산 집, 자가 이유로 정부지원 月17만원뿐”

      18일 오후 서울 은평구 녹번동 한 빌라에서 일어난 화재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10대 소녀가 숨지고 가족인 10대 소년과 40대 어머니가 중상을 입었다. 가장인 아버지가 네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밤까지 일을 나간 사이 벌어진 일이었다. 이들은 중증장애아동이 있는 차상위계층 가족이었지만,…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軍 “사직 전공의 3300명,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 복무”

      軍 “사직 전공의 3300명,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 복무”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가운데 병역미필인 3300명(의무사관후보생)은 앞으로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현역 장교), 공중보건의(보충역) 등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고 국방부가 21일 밝혔다. 매년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의무사관후보생은 1000명…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올 ‘SKY’ 정시 무전공 합격자 851명 미등록, 작년보다 20배… 다른 학과 합격선에도 영향

      올 ‘SKY’ 정시 무전공 합격자 851명 미등록, 작년보다 20배… 다른 학과 합격선에도 영향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전형에서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 무(無)전공 학과 합격자 851명이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합격자 43명이 등록하지 않은 것과 비교할 때 20배 늘었다. 다른 대학들의 미등록 규모도 상당해 합격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

      • 2025-02-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