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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위 “도로 무단 방치 이륜차 과태료 부과해야”…시행령 개정 의견

      권익위 “도로 무단 방치 이륜차 과태료 부과해야”…시행령 개정 의견

      국민권익위원회는 도로에 무단 방치된 이륜차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도로교통법 시행령을 정비해야 한다는 의견을 경찰청에 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하철 출구 뒤편 보도에 1년 내내 이륜차가 세워져있자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방치된 이륜차를 치워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하지만 해…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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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공사장 화재 막는다…소방청, 한 달간 안전조사

      대형 공사장 화재 막는다…소방청, 한 달간 안전조사

      소방청은 다음 달 17일까지 4주간 전국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14일 발생한 부산 기장군 리조트 신축 공사장 화재와 같은 유사 사고를 막기 위해 시행한다.조사 대상은 공사기간 단축이 예상되는 곳, 가연물이 많은 곳, 용접…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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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서 반값 美 영양제 먹고 간 수치 2배…가품 피해 속출”

      “온라인서 반값 美 영양제 먹고 간 수치 2배…가품 피해 속출”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명 해외 브랜드 영양제를 구매했다가 가품을 배송받았다는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17일 MBC에 따르면 피해자인 50대 남성 이 모 씨는 두 달 전 쿠팡에서 글로벌 미국의 건강식품 브랜드 ‘쏜리서치’의 비타민B 보충제를 절반가량 싼 가격에 구매했다. 그런…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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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올해 공무원 353명 뽑는다… 작년보다 127명↑

      대전시는 올해 공무원 353명을 뽑는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27명 늘어난 수치다.시에 따르면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10명, 9급 335명, 연구직 3명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 202명, 기술직 148명, 연구직 3명이다. 또 장애인 27명, 저소득층 10명(9급 공채…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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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서와 바람나 도피한 남편…재결합했지만 또 외도” 아내 분통

      “비서와 바람나 도피한 남편…재결합했지만 또 외도” 아내 분통

      상간녀와 바람이 나 이혼을 한 남편과 재결합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재혼한 남편이 또다시 다른 여성을 만나고 있는 것 같다며 다시 이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17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결혼 생활 중 남편이 바람을 피우게 된 사실을 알…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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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 대가야’ 신규 고도로 지정…경주·부여 등 이어 다섯번째

      ‘고령 대가야’ 신규 고도로 지정…경주·부여 등 이어 다섯번째

      국가유산청은 ‘고령 대가야’를 신규 고도(古都)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주·부여·공주·익산(2004년 지정)에 이어 다섯번 째로, 21년 만의 고도 지정이다. 국가유산청은 우리 민족의 정치·문화의 중심지로 역사적 중요성을 지닌 지역을 고도로 지정해 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 등을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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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고법, 여인형·이진우 가족 접견 허용

      서울고법, 여인형·이진우 가족 접견 허용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 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가족을 접견할 수 있게 됐다.18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0부(부장판사 홍동기)는 지난 12일 이들이 제기한 피고인 접견 등 금지 결정에 대한 항고를 일부 인용했다. 서울고법은 배우자 및 직계혈족의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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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위에 얼음장 같은 손발…심하면 피부괴사까지 초래

      강추위에 얼음장 같은 손발…심하면 피부괴사까지 초래

      눈이 녹아 비가 내린다는 절기 ‘우수’인 18일 영하권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추운 날씨에 손과 발이 차가운 수족 냉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말초혈관 수축 문제인 ‘레이노증후군’일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의료계에 따르면 기온이 떨어지면 손발이 차가워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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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늦어진다”…의료대란에 수혈 건수 1년새 2만2천건 줄어

      “수술 늦어진다”…의료대란에 수혈 건수 1년새 2만2천건 줄어

      의료대란 여파에 수술에 필수적인 수혈 건수가 1년 사이 2만 2000건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7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의 전혈 및 혈액성분제제 사용 건수…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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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구치소 앞 尹지지자·면회객 충돌…태극기로 때리고 밀치고

      서울구치소 앞 尹지지자·면회객 충돌…태극기로 때리고 밀치고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수감돼 있는 서울구치소 앞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와 일반인이 서로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의왕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70대 남성 A 씨와 30대 남성 B 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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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 10명 중 4명 당뇨병 전 단계”…이렇게 하니 개선

      “성인 10명 중 4명 당뇨병 전 단계”…이렇게 하니 개선

      성인 10명 중 4명이 당뇨병 전(前)단계에 해당할 정도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원인으로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탓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같은 당뇨병 전 단계 성인의 식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 가이드’를 개발하고 배포했다고…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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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앞에서 반려견 창밖으로 던진 부모…아동학대 내사

      아들 앞에서 반려견 창밖으로 던진 부모…아동학대 내사

      경찰이 아들이 보는 앞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창밖으로 던진 부부에 대해 아동 학대 혐의 적용 가능성을 보고 내사에 착수했다.경기 김포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및 아동 학대 등의 혐의로 A 씨 부부에 대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10일 오후 5시 경기 김포시의 한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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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련병원 떠난 지 1년…전공의 56%, 일반의로 동네 병의원 취업

      수련병원 떠난 지 1년…전공의 56%, 일반의로 동네 병의원 취업

      의대증원 발표 등을 접한 전공의들이 병원 현장을 떠난 지 1년이 다 된 가운데 이들 10명 중 6명 가까이는 동네 병의원에 취업해 근무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소위 ‘필수의료’ 분야에서 수련하던 사직 전공의 542명도 이들 속에 포함돼 있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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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운증후군 딛고 자란 2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다운증후군 딛고 자란 2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준혁이가 장애인으로서 20년 동안 나라의 혜택을 받아왔으니 당연히 그 감사한 마음을 다시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제가 먼저 의료진에게 장기기증에 관해 이야기를 꺼냈어요. 생명나눔을 통해 한 분이라도 더 많은 환자가 새 생명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요.”김준혁 씨(22)의 어머니는…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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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층 주거지인 방학동에 31층 대단지 들어선다…일대 도로체계 개선

      저층 주거지인 방학동에 31층 대단지 들어선다…일대 도로체계 개선

      노후한 방학동 일대에 31층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일대의 열악한 보행환경과 도로체계도 함께 개선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 지난해 9월에 개정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새로 담긴 사업…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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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실률 4%’ 명동은 살아나는데…가로수길은 10곳 중 4곳이 ‘텅텅’

      ‘공실률 4%’ 명동은 살아나는데…가로수길은 10곳 중 4곳이 ‘텅텅’

      지난해 4분기(10~12월) 서울 주요상권의 평균 공실률이 16.6%로 전년도 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명동은 관광객 증가 등의 영향으로 4.4%의 낮은 공실률을 기록했지만 가로수길은 41.2%의 공실률을 보였다.18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4년 4분기 리테일 시장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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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출생 극복, 주35시간 근무부터…일생활양립 문화 전환 필요”

      “저출생 극복, 주35시간 근무부터…일생활양립 문화 전환 필요”

      저출생 극복을 위해 현행 법정 근로시간인 주40 시간을 주35 시간으로 단축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2021년 기준 OECD 국가 중 5번째로 높은 연간근로시간이 보여주듯, 장시간 일하는 문화가 경제활동과 가족적 책무의 양립을 어렵게 한다는 분석이다.경기연구원은 이…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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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선 시작되면 옥석 구별될 것” 사실상 대선 출사표

      김동연 “경선 시작되면 옥석 구별될 것” 사실상 대선 출사표

      “(조기 대선이나 경선에 나가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이기도록 노력해야겠죠.”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조기 대선과 경선 문제에 “더불어민주당 안에서 다양한 후보들이 나와서 경쟁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17일 JTBC 유튜브 프로그램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서다.사실상 대선·경선 출마…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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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없고 배고파서”…밤마다 고시텔 라면·귤 훔친 30대 검거

      “돈 없고 배고파서”…밤마다 고시텔 라면·귤 훔친 30대 검거

      생활비가 없다면서 노량진 고시텔에 밤에 몰래 들어가 라면, 귤 등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동작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A 씨는 동작구 노량진 소재 한 고시텔에 야밤 상습 침입해 라면, 귤 10개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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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

      ‘마약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

      프로포폴과 대마 등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유아인(본명 엄홍식·39)씨의 항소심 선고가 18일 내려진다.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유씨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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