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국가’ 미국도 몸살인데… 한국에선 이민청 논의가 사라졌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6/133228819.1.jpg)
‘이민자 국가’ 미국도 몸살인데… 한국에선 이민청 논의가 사라졌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기자가 일상을 통해 접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인구 문제, 사회 이슈를 담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담는 것을 넘어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 느끼는 생각도 공유하고자 합니다.충남 천안 면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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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국가’ 미국도 몸살인데… 한국에선 이민청 논의가 사라졌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6/133228819.1.jpg)
‘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기자가 일상을 통해 접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인구 문제, 사회 이슈를 담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담는 것을 넘어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 느끼는 생각도 공유하고자 합니다.충남 천안 면 …

인천의 한 무인점포에서 결제 단말기를 파손하고 현금을 훔친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이 남성은 절도와 폭행 등의 전과가 있는 상습 범죄자로 알려졌다.

6년 동안 여성들을 불법 촬영한 치위생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법원은 피의자가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하고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점을 참작했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부장판사 손원락)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3…

26일 오전 10시58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수십명의 거주민들이 스스로 대피했다.화재 발생 후 완주군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주변 차량들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군민은 밖으로 대피하라”고 전했다…

인천에서 무인점포 결제 단말기를 파손하고 현금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0대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5일 오후 4시쯤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의 한 아이스크림 무인점포에서 결제 단말기를 부순 뒤 현금…

금은방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가장해 4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30대가 구속기로에 놓였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3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낮 12시 사이 광주 동구 충장로 귀금속 거리 금은방…

경찰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공중협박에 대해 형사처벌과 함께 손해배상 청구 등 민사소송도 제기한다는 방침을 세웠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에 있는 서울경찰청 청사에서 진행된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피의자가) 검거되지 않은 사건도 손해 산정부터 해놓…

경찰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규모를 당초 발표의 1만 배인 3000만 건 이상으로 파악했다. 해럴드 로저스 대표에 3차 소환을 통보했으며 입국 시 출국 정지 등 강제 수사도 검토 중이다.

지난해 10월 차(茶) 봉지에 대량의 필로폰을 숨겨 제주에 밀반입한 30대 중국인이 붙잡힌 가운데 제주경찰청이 관련 조직원들을 추가로 검거했다. 해외에 있는 총책과 밀수책 2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제주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6일 오는 4월 5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브앤 레이스는 ‘달리기를 통한 나눔 실천’을 취지로 한 시민참여형 기부 행사로, 올해 2만 명 규모로 진행된다. 우선 26일…

2006년 충북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난 암컷 호랑이 이호가 숨졌다. 사인은 노화에 따른 자연사로 전해졌다. 호랑이의 평균 수명은 10~13년으로, 동물원 같은 사육 시설에서는 평균 15년 정도 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6일 청주동물원에 따르면 시베리아 호랑이 이호가 24일 세상…

지난해 가을철 산불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은 늘었지만 인명과 재산, 산림 피해 규모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력과 장비 운용이 개선되면서 평균 진화 시간이 3시간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산림청에 따르면 2025년 가을철 산불 발생 기간(11월 1일~12월…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옆 점포 운영진에게 앙심을 품고 상습적으로 스토킹, 협박 등을 일삼으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4단독 변성환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및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선처로 풀려났던 20대 남성이 장애인단체를 테러하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 협박 혐의로 A 씨를 구속해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온라인…

22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올리버쌤이 고심 끝에 한국행을 포기했다고 밝혔다.올리버쌤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죄송합니다. 한국에 갈 수 없게 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최근 불거진 논란과 가족사를 둘러싼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그는 “지난 영상 이후…

24·25학번 의과대학생 대표자 단체는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에 앞서 현재 진행 중인 교육 파행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24·25학번 학생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준비 없는 의대 증원은 곧 교육의 붕괴”라며 “24·25학번 교육 파행 해결을 촉구한다”고 전했다.의대…

중경비처우급 수형자라 하더라도 고령의 부모가 수술을 한 상황에서 전화 통화를 허가하지 않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광주고법 제1행정부(재판장 양영희)는 재소자 A 씨가 광주교도소를 상대로 제기해 승소했던 ‘전화 통화 불허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교도소 측의 항소…

26일 아침에도 경기 북부의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충청 지역에도 한파 경보가 내려지는 등 추위가 계속됐다. 27일 아침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부와 남부지방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빙판길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

부산 북구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주차장 3층 외벽을 뚫고 추락했다.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30분경 부산 북구 화명동의 한 상가 건물 3층 주차장에서 30대 남성 A 씨의 차량이 외벽을 뚫고 추락했다.A 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추가 인명피해…

일본의 한 라멘집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뒤늦게 관심을 끌었다. 지역의 작은 식당에서 수행원 없이 혼밥하는 모습에 온라인에선 “소탈하다” “인간적인 모습”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26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행 유튜버 ‘포그민’이 지난해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