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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글로벌 관세 10→15% 실무작업 착수… 로레알-다이슨 “관세 돌려달라” 줄소송

      美, 글로벌 관세 10→15% 실무작업 착수… 로레알-다이슨 “관세 돌려달라” 줄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상호관세 대신 적용 중인 ‘글로벌 관세’를 현행 10%에서 15%로 올리기 위한 실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4일 전했다. 앞서 20일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나오자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무역법 122조에 의한 10% 글로벌 관…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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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폭우 참사… 30여 명 숨져

      브라질 폭우 참사… 30여 명 숨져

      24일 기록적인 폭우로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주이스지포라의 한 마을에서 구조대원들이 건물 잔해 속에서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이날 새벽 브라질 남동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로 30여 명이 숨졌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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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추진”… 유럽 “전쟁 책임 돌려”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추진”… 유럽 “전쟁 책임 돌려”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 4년을 맞았다. 러시아는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이전하려 한다. 서방이 세계대전을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 주요국은 러시아가 선제 침공과 전쟁 장기화의 책임을 서방과 우크라이나에 돌리려는 전술이라고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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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전쟁 공포 “2주치 식량 준비하라”

      이란 전쟁 공포 “2주치 식량 준비하라”

      “2주 치의 식량, 의약품, 휘발유, 양초, 손전등 등을 구비하라.”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의 3차 핵협상을 앞두고 이란 곳곳에서 협상 결렬 시 전쟁 상황에 대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4일 보도했다. 많은 이란인이 비상 가방을 꾸리고…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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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바꼭질 아닙니다” 싱크홀에 빠진 자동차

      “숨바꼭질 아닙니다” 싱크홀에 빠진 자동차

      24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시내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자동차 2대가 구멍에 빠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신호 대기 중 갑자기 땅이 꺼졌으나 차량에 탑승 중이던 운전자들은 행인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탈출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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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폰 갖고 싶어서”…中서 부모 명품 컬렉션 27000만원어치 몰래 판 딸

      “새 폰 갖고 싶어서”…中서 부모 명품 컬렉션 27000만원어치 몰래 판 딸

      중국의 한 10대 소녀가 부모 몰래 13만 위안(약 2700만원) 상당의 귀중품을 9300위안(약 193만원)에 팔아 새 휴대전화를 구입한 사실이 드러났다.24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시나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의 15세 소녀 A씨는 휴대전화를 사기 위해 가족의 명품 시계와 가방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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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림받은 SNS 스타 원숭이 펀치, 동료들의 괴롭힘 이유는?

      버림받은 SNS 스타 원숭이 펀치, 동료들의 괴롭힘 이유는?

      일본 지바현 이치카와 동식물원에서 태어난 새끼 일본원숭이 ‘펀치’가 최근 소셜미디어(SNS) 스타로 떠올랐다. 2025년 7월 태어난 펀치는 어미에게 버림받아 사육사의 인공 돌봄을 받으며 자랐다.보통 새끼 원숭이는 태어나자마자 어미에게 매달리며 생활하지만, 펀치에게는 ‘엄마 역할’을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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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지하 핵실험’ 美주장에 “근거 없는 왜곡” 반발

      中, ‘지하 핵실험’ 美주장에 “근거 없는 왜곡” 반발

      중국이 과거 핵실험을 진행했다는 미국 당국자의 발언에 대해 중국 정부가 강하게 반발했다.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의 핵실험을 거론한 미국 측 주장에 “미국의 비난은 근거 없는 추측과 은폐로, 전혀 설득력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마오 대변인은 “이미 여러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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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정국, 트럼프·머스크와 나란히…‘세계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BTS 정국, 트럼프·머스크와 나란히…‘세계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에 선정됐다.18일 전 세계의 유명 인물, 장소 등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월드페이퍼스씽즈’(worldfamousthings.com)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리스트를 발표했다. 정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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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韓반도체·조선·방산의 ‘숨은 조력자’”…수교 140주년 앞두고 ‘경제 동맹’ 강조

      “佛, 韓반도체·조선·방산의 ‘숨은 조력자’”…수교 140주년 앞두고 ‘경제 동맹’ 강조

      “프랑스는 반도체, 조선, 방위산업(방산) 등 한국 전략 산업의 ‘숨은 조력자’입니다.”25일 서울 중구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내 프랑스의 경제의 위상 2026 리포트’ 발표 간담회에서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는 “1886년 수교 이래 프랑스는 한국 경제에 지속적인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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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엔 “미쳤다”, 하키팀엔 ‘활짝’…트럼프식 ‘극과 극’ 국정연설

      민주당엔 “미쳤다”, 하키팀엔 ‘활짝’…트럼프식 ‘극과 극’ 국정연설

      미국 워싱턴 의사당에서 24일(현지 시간)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국정 연설은 ‘둘로 쪼개진 미국’을 보여주는 축소판이었다. 이날 오후 9시10분경 트럼프 대통령은 5분 간 이어진 집권 공화당 의원들의 기립 박수와 환호 속에 입장했다. 반면 야당 민주당 의원…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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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다카이치, 일본은행 심의위원으로 ‘리플레이션파’ 2명 지명

      日다카이치, 일본은행 심의위원으로 ‘리플레이션파’ 2명 지명

      일본 정부가 25일 일본은행의 차기 정책심의위원으로 디플레이션을 끝내기 위해 중앙은행이 완화적 통화정책을 더 적극적으로 써야 한다고 보는 ‘리플레이션파’ 인사를 지명했다.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차기 심의위원으로 아사다 도이치로(浅田統一郎) 주오대 명예교수와…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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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검토”…유럽 “터무니 없는 주장”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검토”…유럽 “터무니 없는 주장”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 4년을 맞았다. 러시아는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이전하려 한다. 서방이 세계 대전을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 주요국은 러시아가 선제 침공과 전쟁 장기화의 책임을 서방과 우크라이나에 돌리려는 전술이라고…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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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와 전쟁 공포에…이란 시민들 “2주치 식량준비” 피란 채비

      美와 전쟁 공포에…이란 시민들 “2주치 식량준비” 피란 채비

      “2주 치의 식량, 의약품, 휘발유, 양초, 손전등 등을 구비하라.”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의 3차 핵협상을 앞두고 이란 곳곳에서 협상 결렬 시 전쟁 상황에 대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4일 보도했다. 많은 이란인이 비상 가방을 꾸리고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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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미국에서 폭설을 피해 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대학생이 질식사했다.25일(현지 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 경찰서에 따르면 23일 대학생 조셉 부트로스(21)가 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다.뉴포트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7시 20분경 “차량…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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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옷 입은 민주당 vs 환호하는 공화당… ‘두 개의 미국’ 확인한 트럼프 국정연설

      흰옷 입은 민주당 vs 환호하는 공화당… ‘두 개의 미국’ 확인한 트럼프 국정연설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국정 연설은 둘로 쪼개진 미국을 보여주는 축소판이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5분 동안 이어진 공화당 의원들의 기립 박수와 환호 속에 입장했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팔짱을 낀 채 트럼프…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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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년 된 숲속 외딴집, 알고보니 ‘가우디’ 작품이었다

      120년 된 숲속 외딴집, 알고보니 ‘가우디’ 작품이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북쪽 숲속의 120년 된 별장 ‘샬레 델 카틀라라스’가 안토니 가우디의 설계작임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전문가의 3D 분석을 통해 드러난 가우디 특유의 아치 구조와 2026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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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선물 스캔들’에…“법적 문제없어” vs “진상 규명해야”

      다카이치 ‘선물 스캔들’에…“법적 문제없어” vs “진상 규명해야”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25일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최근 당선된 집권 자민당 의원 전원에게 수십 만 원 상당의 축하 선물을 돌렸다고 밝혔다. 총금액으로 치면 약 945만 엔(약 8700만 원) 규모다. 자민당은 2023년 말 당내 파벌들의 ‘비자금 스캔들’이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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