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장품인 줄 알았죠?”…신종 마약 ‘러시’ 밀수 베트남인 구속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5-06-05 09:44
2025년 6월 5일 09시 44분
입력
2025-06-05 09:43
2025년 6월 5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공항세관 “191병 들여와…품명 허위 신고로 검사 피해”
인천공항세관이 적발한 러쉬 (인천공항세관 제공)
인천공항세관이 신종 마약 ‘러시’ 191병(4270mL)을 밀수·유통한 베트남 국적 A 씨(30대)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인천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러시’는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와 이소프로필 나이트라이트 성분을 포함한 흡입형 마약이다. 국내에선 의식상실과 심장발작 등 심각한 부작용이 있어 임시마약류로 지정돼 있다. 해당 성분을 소지하거나 유통하는 것만으로도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러시는 해외에서 ‘슈퍼러시’ ‘정글 주스’ ‘블루보이’ ‘골드러시’ 등의 이름으로 유통된다. 최근 유흥업소 등에선 이를 최음제처럼 사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A 씨는 작년 10월 베트남발 특송화물로 러시 20병을 밀수하려다 적발됐다. 이후 세관은 통제배달 수사를 통해 A 씨가 러시 총 191병을 밀수한 사실을 밝혀냈다.
A 씨는 수입자 명의를 허위로 기재하고 품명을 ‘화장품’ ‘식품류’로 신고해 세관 검사를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A 씨는 SNS를 통해 병당 많게는 16배(5000원→8만 원)의 폭리를 취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공항세관 관계자는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신종 마약류 밀반입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검사부터 수사까지 전 과정의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먹으면서 살뺀다… 불붙은 비만치료 ‘알약 전쟁’
검찰, ‘日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징역 7년 구형
3월 외환보유액 약 40억 달러 줄어,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만에 최대폭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