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잠잠해지면 외식업 도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5 09:05
2024년 11월 15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급식대가’로 활약했던 이미영씨가 외식업 진출을 예고했다.
이씨는 1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자신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씨가 만든 요리를 직접 맛본 장영란은 “너무 맛있다”고 극찬하며 “왜 안성재 셰프님이 급식대가님을 1위로 했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이씨는 ‘최종 목표’를 묻는 질문에 “원래 ‘흑백요리사’ 하기 전에 외식업을 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스케줄이 너무 빡빡하다. 일상이 바쁘다 보니까 다 조용해지면 장사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초등학교 급식 조리사 출신인 이씨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씨는 “급식 조리사 전에는 가정 주부였다. 아들 학교가 바로 집 앞이라 우산 가져다줬다가 지인의 소개로 하게 됐다”며 “당시 집에서 쉬고 있으니까 조리사 도전해볼까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비빔국수를 꼽으며 “비빔국수가 나왔을 때는 잔반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또 방송에서 자신을 계속 언급해준 안성재 셰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안성재 셰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요리로 이씨의 요리를 언급하며 “솔직히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음식을 먹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심사위원이었던 백종원도 “제가 주변에 기업 하시는 분들을 많이 안다”며 이씨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욕심낸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름값 너무 비싸, 내가 만들래”…폐식용유 정제해 차 굴리는 남자
2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5억 잭팟? 시스템 오류”에 심장마비로 쓰러진 70대
5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6
상여금만 88억 ‘연봉킹’…불장에 ‘억’소리나는 증권가
7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8
[속보]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타개”
9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10
지하차도 달리던 60대 교수 부부 차량에 불…퇴근길 경찰이 대형 피해 막았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름값 너무 비싸, 내가 만들래”…폐식용유 정제해 차 굴리는 남자
2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5억 잭팟? 시스템 오류”에 심장마비로 쓰러진 70대
5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6
상여금만 88억 ‘연봉킹’…불장에 ‘억’소리나는 증권가
7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8
[속보]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타개”
9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10
지하차도 달리던 60대 교수 부부 차량에 불…퇴근길 경찰이 대형 피해 막았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김치헌 변호사 2차 종합특검 특검보 임명안 재가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해외 번진 ‘룩스맥싱’ 논란
1억 수표 건네기 직전 막았다…피싱 수거책 잡은 숙박업소 주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