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사회

조계사 소원의 탑에 걸어보는 새해 희망

뉴시스
입력 2022-12-09 03:00업데이트 2022-12-09 03:2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8일 주지 지현 스님과 어린이들이 ‘2023년 소원의 탑 개막 기념식’에 참석해 새해 희망을 적은 소원지를 달고 있다. 계묘년인 2023년 소원의 탑 슬로건은 ‘희망찬 새해로 토끼처럼 깡충깡충’이다.

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