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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LG 박용택 은퇴식 열린 잠실구장… 1008일 만에 관중석 매진

뉴스1
입력 2022-07-04 03:00업데이트 2022-07-0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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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 만원 관중이 찾았다. 이날 잠실구장 2만3750석이 매진됐다. 잠실구장 입장권 매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전인 2019년 9월 29일 이후 100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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