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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주보원-김동우 대표 금탑산업훈장, 중소기업인대회 15명 훈장 받아

입력 2022-05-26 03:00업데이트 2022-05-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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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원 삼흥열처리 대표와 김동우 신우콘크리트산업 대표가 25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들을 포함해 중소기업인 15명에게 훈장이 수여됐다.

삼흥열처리는 열처리 장비 국산화에 성공하며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단조품(鍛造品·금속을 두들기거나 눌러 만든 제품) 열처리 공장으로 성장했다. 국내 단조품의 약 70%를 처리하며 뿌리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우콘크리트산업은 국내 최초로 농토목용 콘크리트 배수관 등을 개발해 국내 콘크리트 제조업의 기틀을 닦았다.

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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