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핸드볼 김진영, 스페인 팀과 ‘2+1년’ 계약

동아일보 입력 2021-10-19 03:00수정 2021-10-19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대학 핸드볼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꼽히는 김진영(21·경희대·사진)이 유럽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18일 핸드볼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진영은 최근 스페인 ‘리가 아소발’의 아데마르 레온과 계약을 마쳤다. 계약 기간은 총 3년으로 2년을 보장받고 1년은 선수와 팀이 추후 협의하에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핸드볼#김진영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