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언론인 순위 2위’에 “저는 개그맨…”

뉴시스 입력 2021-10-10 09:38수정 2021-10-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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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정계 입문설에 대해 부인했다.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선 정준하가 유재석에게 정계 입문할 의사가 있는지 묻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놀면 뭐하니?’ 측은 멤버십을 통해 ‘놀면 뭐하니?+’로 함께하고 있는 이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깜짝 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김영서 기자는 “멤버십을 선언하고 함께하고 있는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씨 덕분에 ‘놀면 뭐하니?’가 더 신선하고 다양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유재석 씨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이 더 가벼워지고 행복해지셨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유재석은 “표정은 숨길 수가 없다. 동료들이 함께하니까 즐겁고 찐 웃음으로 많이 표현이 되는 것 같다. 혼자라서 아이디어를 펼치고 싶은데 못한 게 있었다. 멤버들과 같이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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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준하가 갑자기 등장해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 2위로 꼽히셨더라. 1위가 손석희, 2위가 유재석”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감사하긴 한데 저는 개그맨이기 때문에 그 순위에 올라와 있는 게 제 스스로도…”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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