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단신]대우건설, 수방사에 위문금 3000만원 外

동아일보 입력 2021-09-16 03:00수정 2021-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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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수방사에 위문금 3000만원

대우건설은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1996년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명절 위문, 시설 개보수 공사, 위문금 전달 등의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태영건설, ‘오늘의 날씨’展 개최

태영건설은 15일 경기 광명역세권 일대에 선보인 대규모 복합단지인 광명 유플래닛(U Planet)에 설치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오늘의 날씨’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24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팩토리2’와 ‘막집’에서 열린다. 광명 유플래닛은 사무실과 호텔, 판매시설 등이 들어선 단지로 ‘머무르고(Stay), 즐기고(Play), 연결하는(Link) 미디어&아트밸리’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 부영, 군부대 6곳에 위문품 전달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 등 6개 군부대에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매년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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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태영건설#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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