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연만희-김상희씨… 고려대 개교 116주년 기념식 열어

박종민 기자 입력 2021-05-06 03:00수정 2021-05-0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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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기념식. 왼쪽부터 구자열 고려대 교우회장과 김상희 한국연예인한마음회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정진택 고려대 총장. 고려대 제공
고려대가 5일 개교 116주년을 맞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고려대는 이날 오전 10시 ‘고려대 개교 116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 구자열 고려대 교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는 100명 이내로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시상식도 열렸다.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경제학·49학번)과 김상희 한국연예인한마음회 이사장(법학·61학번)이 수상했다.

박종민 기자 bli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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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상#연만희#김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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