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클린,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중앙회와 유통 판매 MOU 체결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10-13 17:10수정 2020-10-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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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워터클린은 사단법인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중앙회와 방역 디바이스인 V-RASER의 유통 판매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정근 워터클린 대표,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중앙회 전병권 총재, 임용균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워터클린은 V-RASER의 제품 개발, 제품 렌탈 시스템 및 전국 서비스망을 제공하며,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중앙회는 국내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워터클린 측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살균 공기청정기, 방역 분사 설비 시스템, G-SOL마스크, V-RASER 등 방역과 감염예방에 필요한 제품들을 올 들어 계속 출시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V-RASER는 워터클린의 주요사업인 G-SOL 용액을 내장해 24시간 무인 방역 시스템이 가능한 야심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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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클린 김정근 대표는 “코로나 시대에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계신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판매망을 형성하여 24시간 무인 방역 시스템의 도입으로 방역과 비용절감의 효과를 통해 K-방역에 이바지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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