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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네이버에 ‘전동화’ 주제 홍보관 운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8-25 09:51
2020년 8월 25일 09시 51분
입력
2020-08-25 09:46
2020년 8월 25일 09시 46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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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가 ‘네이버 오토 브랜드 위크’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 오토 브랜드 위크는 국내 각 자동차 브랜드 스토리와 신차정보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도요타와 렉서스 두 브랜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오토 브랜드 위크에서 도요타는 ‘전동화’를 주제로 △르망 24시 도전 △전동화 연구 및 개발스토리 △전동화 코어 테크 △넥스트 시티 등 총 11가지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렉서스에서는 △전동화의 미래와 비전 △전동화 시대를 맞는 기술력 △스스로 충전하는 하이브리드 등 총 7가지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도요타와 렉서스 하이브리드(HEV)는 하이브리드 기술에 순수전기차 기술을 담고 있다”며 “이번 오토 브랜드 위크를 통해 전동화 기술의 역사와 미래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 브랜드관은 ‘2020 네이버 오토 브랜드 위크’ 공식 사이트에서 관람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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