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강성연 “남편 김가온, 독박육아 후 주부 우울증 와”

뉴스1 입력 2020-05-23 22:22수정 2020-05-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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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2’ 방송 화면 캡처
강성연이 남편 김가온의 노력을 높이 샀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2’(이하 ‘살림남2’)에서 강성연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과 터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주부들의 이야기를 들은 김가온은 “애는 요즘 내가 키운다. 2주 동안 독박육아를 했다”라고 말했고, 강성연은 “남편이 주부 우울증이 왔다. 울려고 하더라”라며 남편에게 고마웠다고 말했다.


한편 ‘살림남2’는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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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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