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어려움 나누고 기쁨 더하는 나눔 실천”

주성하 기자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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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은 물론이고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구호 아래 2012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해 왔다. 매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사회복지기관의 저소득층 어린이, 홀몸·장애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 운동화, 다과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총 18개 복지기관을 통해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이웃들에게 20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지역상품권으로 지원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착한 소비자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가정의달 5월이 우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달이 되길 희망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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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또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자가 격리자, 의료진, 취약계층 등을 위한 마스크 20만 장, 손세정제 6만 개, 생수와 블랙보리 총 31만9000병을 포함해 예방과 피해 복구를 위한 현금 등 총 12억 원을 지원했다.

전국적으로 확대 중인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해 회사가 소유해 소상공인에게 임대 중인 서울 부산 강원 전주 지역의 17개소에 대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임대료를 전액 면제해준다.

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생수와 간식을 긴급 제공하는 등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 지역 쪽방촌 거주민과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의 노숙인 등 2000명에게 생수 1만8000병과 백설기 2500개를 순차적으로 제공했다.

주성하 기자 zsh7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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