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스페셜 1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스포츠동아 입력 2020-05-14 13:01수정 2020-05-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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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15일 열리는 2020시즌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0회차의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53.44%는 KT-삼성(2경기)전에서 원정팀 삼성의 우세를 점쳤다. 홈팀 KT 승리 예상은 31.62%, 양 팀 같은 점수대 예상은 14.94%로 각각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 예상에선 KT(2~3점)-삼성(4~5점)이 9.21%로 1순위를 차지했다.

1경기 SK-NC전에선 SK 승리 예상(43.99%)과 NC 승리 예상(40.12%)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측됐다. 양 팀 같은 점수대 예상은 15.89%였다. 최종 득점대에선 SK(6~7점)-NC(2~3점)이 7.71%로 1순위를 차지했다.

3경기 KIA-두산전에선 KIA 승리 예상(46.84%)~두산 승리 예상(37.06%)~양 팀 같은 점수대 예상(16.10%)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득점대에선 KIA(4~5점)-두산(2~3점)이 5.39%로 1순위였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10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15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되며, 적중 결과는 경기가 모두 종료된 뒤 발표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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