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캠핑장에서도 거리 두기는 필수

태안=양회성 기자 입력 2020-05-05 03:00수정 2020-05-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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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충남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 인근 캠핑장에 캠핑 차량들이 들어서 있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5일 어린이날까지 연휴가 이어지면서 캠핑장을 찾은 이가 부쩍 늘었다. 정부는 6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종료하고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방역체계인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한다.


태안=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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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몽산포 캠핑장#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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