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입력 2019-06-11 16:10수정 2019-06-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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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이사장 김병수)이 11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에서 개최된 제12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교통문화발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에서 공동주관하는 대회로 우리나라의 교통문화를 한 단계 격상하고 교통문화발전에 기여한 기관에게 포상하는 대회다.

지원단은 △국내 유일 ISO 39001(도로교통안전경영시스템) 운영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 콘텐츠 다양화 △차량 보조장비 지원 △교통안전 관련 제도 수립 등 교통안전경영 및 관리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병수 이사장은 “라이브 POLA 운동을 통한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ISO 39001의 지속적 개선을 통해 교통안전문화 선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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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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