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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기업&CEO]‘내면탐사’의 창시자 범산스님 책 출간

입력 2016-06-20 03:00업데이트 2016-06-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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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망설임에 날개를 달고
범산 큰스님
삶이란 매일 같은 일의 반복이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듯 어떤 상황도 반드시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한 경남 진주시 문산읍 조계종 여래암(www.yeraeam,com) 주지 범산 큰스님이 ‘21c 불자 자가(自家)기도 법’과 ‘스님이 전해주는 마음의 힐링’에 이어 ‘망설임에 날개를 달고’를 내놓았다. 출판과 동시에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폭발적 인기 속에 독자들의 모든 망설임에 날개를 달아 훨훨 날려 보내고 있다.

‘49재, 영가천도와 구병시식의 달인’인 저자는 모든 것은 마음이기에 황금을 보고도 가질 마음을 내지 않으면 아무 탈이 없으며, 대인관계 시에 자신의 나쁜 감정을 그대로 노출한 것은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폭로한 것이라 강조한다. “언제나 자신을 낮추고 주위와의 협동만이 희망을 가져온다, 걸릴 돌을 디딤돌로 만들어 나가자”고 권유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산적이고 행복한 인격 성장과 정신의 눈을 뜨는 각성을 안내한다. 감명, 자극과 충격을 얻어, 자신의 존재를 한 차원 비약하는 진보적, 발전적 삶으로 전환된다. 저자는 ‘여래33천통기도’의 창시자이며, 직접 개발한 ‘내면탐사’라는 특수 심리요법으로 소심한 성격, 대인관계 해결, 분노 조절, 빙의 문제 등을 풀어낸다. 특히 ‘영가천도 구병시식의 달인’으로 세간에 화제가 된 저자는 현재 몽골불교대 객원교수, 중요 일간신문의 칼럼니스트, 국제NGO 경남 본부장, 법무부 교정위원으로 사회 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문의 055-761-7462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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