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서울시 전기차 추가 보급사업 통해 i3 구매 시 혜택

동아경제 입력 2015-10-20 16:44수정 2015-10-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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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서울시 2015년 전기차 추가 민간보급 사업’을 통해 전기차 BMW i3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울시 전기차 추가 민간보급사업은 기존 추첨방식이 아닌 선착순 지원방식으로 진행되며, 보급대수는 총 300대(승용차 290대, 트럭 10대)이다. 보조금은 분야별로 1500만 원에서 최대 1800만 원(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이며, 서울에 위치한 15개 BMW 전시장에서 i3 구매 및 문의가 가능하다.

BMW코리아는 서울시 사업을 통해 BMW i3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체험 이용권(고객 본인)과 호텔 숙박권(2인 기준, 조식 포함)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 1박 2일 시승권(3명), BMW i 라이프스타일 상품 패키지(5명), BMW i 모바일 폰케이스(20명)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2014년 서울시 전기차 보급사업의 미당첨 고객 중 이번 서울시 민간보급사업을 통해 i3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BMW i 라이프스타일 상품 패키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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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MW i3 구매 고객을 위해 민간보급사업 판매 전기차 모델 중 최고 수준인 42%의 잔가를 보장하는 BMW i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3년 만기 후 금융사가 차량을 재구매하는 혜택을 포함한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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