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사회

경찰, 크림빵 뺑소니 용의 차량 ‘흰색 윈스톰으로 특정’

입력 2015-01-29 17:51업데이트 2015-01-30 09:35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사고의 용의 차량이 흰색 윈스톰으로 특정됐다.

29일 ‘크림빵 뺑소니’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 흥덕경찰서는 사고현장 인근에서 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인, 윈스톰을 용의차량으로 특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피해자 강 씨가 윈스톰에 치이는 장면을 추가로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며 “BMW 승용차 등은 사고와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임신 7개월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던 강 씨가 지난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사건이다.

당시 강씨가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