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임세령 열애,이정재 소속사 "사실 확인중" 대상그룹의 반응은?

동아경제 입력 2015-01-01 10:45수정 2015-01-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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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열애,
새해 벽두부터 재벌가의 여인과 탑스타의 열애설이 화제에 올랐다.

김연아와 백원종의 연애설 특종을 했던 경력이 있는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지난달 26일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사진을 보도하며 열애설을 전했다.

또 이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두 사람의 집에서 주로 데이트를 하며, 10년 전 만남이 계기가 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공개적으로는 친구 사이라고 말하지만 이정재의 집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즐긴다고 전했다. 이정재가 서울에 있는 동안 임세령이 일주일에 3일 이상 이정재의 집을 찾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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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또 다른 연예매체와의 통화에서 아직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으며 대상 그룹은 '오너 개인의 일'이라서 선을 그었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 보도에 이상형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새해 첫날부터 열애 소식!" "이정재 임세령 열애 정말?" "이정재 임세령 열애, 10년 동안 친구사이라고 우기더니..."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이정재 재벌여인과...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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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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