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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예보 신곡발표 나비, "내가슴 손대지 않았어...눈위만 조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21:55
2014년 11월 12일 21시 55분
입력
2014-11-12 21:11
2014년 11월 12일 2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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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심코리아
첫눈예보 신곡발표 나비, "내가슴 손대지 않았어...눈위만 조금"
나비 첫눈예보
가수 나비가 신곡 '첫눈예보'를 발표한 가운데 과거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화보가 새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비는 맥심 화보를 통해 자신의 뛰어난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나비는 자신의 풍만한 가슴을 두고 온라인에서 수술을 한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자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네멋대로 해라 특집에 출연해 해명했다.
당시 나비는 "많이들 가슴 수술을 했다고 오해하시는데 몸 쪽은 아예 손대지 않았고 눈 위쪽만 세 땀 땄다"라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한편 나비는 12일 정오, 겨울을 알리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신곡 '첫눈예보'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3월 발매된 '해도 해도 너무 했어' 이후 8개월여만의 신보로 래퍼 제이켠이 피처링해 참여했다.
이날 나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제이켠과 함께. ‘쇼미더머니2’에서 활약한 실력파래퍼 제이켠 오빠 감사해요! 나비의 ‘첫눈예보’ 많이 사랑해주세요. 첫눈은 언제 내릴까요”라며 자신의 신곡을 셀프 홍보했다.
‘첫눈예보’는 설레는 첫눈이 내리면 나의 사랑도 첫눈처럼 내 곁에 온다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사와 함께 귀를 사로잡는 랩이 인상적인 힙합 R&B곡이다.
(나비 첫눈예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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