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손연재, 리듬체조에 가려진 거친 발… 뭉클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1:39수정 2014-11-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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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손연재' 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손연재’

체조선수 손연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발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발의 모양이 변형되기도 한다. 거의 엄지랑 검지 발가락 빼고는 전부 상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발목은 항상 부상을 달고 있는 편이다. 인대도 그렇고 발바닥도 마찬가지다”며 “발가락이 나오는 신발은 잘 안 신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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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연재는 자신의 발에 대해 “애잔하지는 않고 못생겼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힐링캠프 손연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 안타깝다”, “20대 여성의 발 맞나요?”, “힐링캠프 손연재 편, 눈물 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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