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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기업&CEO]과학의 결정체 발효흑삼액, 아토피-당뇨에 효능

입력 2014-04-29 03:00업데이트 2014-04-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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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생바이팜
인삼보다 사포닌 성분이 월등히 높다는 홍삼을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장내 인체 면역력이 떨어져서다. 이럴 땐 유산균을 함께 먹으면 된다.

바이팜 발효흑삼액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산 인삼을 원료로 약사들이 설립한 바이오벤처기업 ㈜진생바이팜이 세계 최초로 개발 특허를 보유한 간접저온증숙방식(ILTSM) 흑삼제품이다. 과학적인 시스템으로 평균 8시간씩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숙성시켜서 만든 흑삼을, 이 회사만의 고유 기술로 추출하고 직접 개량하여 보유한 종균으로 120시간 발효시켜 만든 신제품이다. 특히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 아토피와 당뇨에 효능이 뛰어나며 항암 치료 후 면역력 회복 및 재발 방지에도 효능이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존의 보약시장에 국한된 인삼시장을 치료약시장으로 넓혀 세계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려인삼의 시장을 전 세계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명품으로 평가받고 있다.향후 치료약 개발에 기술을 투입하겠다는 ‘바이팜 발효흑삼액’. 이로 인해 많은 난치병 환자들이 희망을 갖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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