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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와 캐스팅… “어떤 배역 맡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1:31
2014년 4월 1일 11시 31분
입력
2014-04-01 10:58
2014년 4월 1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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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Q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2015년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터미네이터5에 이병헌이 캐스팅돼 눈길을 끌었다.
미국의 한 연예전문지는 지난달 31일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제네시스’에 섭외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극 중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으나 핵심적인 배역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역으로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서고, 에밀리아 클라크 역에 사라 코너, 제이슨 클락이 존 코너 역을 맡기로 확정된 상황이다.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이 아놀드 형과?”, “에밀리아 클라크 예쁘네”,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와 영화 ‘레드2’에 출연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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