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판 페르시 해트트릭’ 맨유, 올림피아코스 꺾고 ‘8강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10:11
2014년 3월 20일 10시 11분
입력
2014-03-20 08:51
2014년 3월 20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맨유, 올림피아코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잉글랜드)가 로빈 판페르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꺾고 극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다.
맨유는 2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라포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3/2014 UEFA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에서 그리스 올림피아코스를 맞아 3-0 대승했다.
이미 1차전 원정 경기에서 0-2 완패를 당하며 패색이 짙었던 맨유는 이날의 승리로 합계 3-2로 골득실에서 앞서며 극적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날 네덜란드 출신 공격수 로빈 판페르시는 신들린 골 폭풍세례를 맨유 팬들에게 선사했다.
전반 23분 홀레바스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은 판페르시는 깔끔하게 완성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종료 직전 판 페르시는 웨인 루니의 오른쪽 크로스 패스를 받아 살짝 방향을 바꾸는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판 판페르시는 골 행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후반 7분 페널티 에어라인 근처에서 환상의 왼발 프리킥 득점으로 세 번째 골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맨유는 1차전 결과를 뒤집었다. 하지만, 올림피아코스에게도 가능성은 있었다. 원정골을 1골 기록할 경우 8강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후 맨유는 올림피아코스의 총공세에 잠시 밀렸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무실점을 지켰다. 결국 극적으로 8강 진출 티켓을 얻어낸 것이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