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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 1위는 강변북로… “숨이 턱턱 막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3 17:02
2014년 3월 13일 17시 02분
입력
2014-03-13 16:54
2014년 3월 13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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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 조사 결과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도시고속도로 2013년 운영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는 강변북로로 하루 평균 27만대가 통행하는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올림픽대로(25만 대), 경부고속도로(21만 대)가 뒤를 이었다.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인 강변북로에서 평일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동작-반포 구간으로 하루 평균 14만 8000대가 지나간다고 한다.
또한 시간당 통행량은 영동대교-성수대교 구간이 오전7~8시에 평균 8400대로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평일 퇴근시간대의 경우 오후 6~7시에 가장 정체가 심한 구간은 서부간선도로의 신정교에서 목동교까지 구간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그렇구나”, “역시 강변북로구나”,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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