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모범 병사 장아론, 정체 알고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2 09:18
2013년 8월 12일 09시 18분
입력
2013-08-11 21:03
2013년 8월 11일 2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짜 사나이 장아론
진짜사나이 장아론
'진짜 사나이' 장아론 병사는 사실 엘리트 간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졸음과의 전쟁을 벌였다. 40시간 무수면 훈련은 멤버들 뿐만 아니라 병사들에게도 이겨내기 힘든 악몽이었다.
취침 시간에도 병사들은 훈련을 계속했다. 병사들은 어느새 뛰면서, 서서 자는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교육 중 조는 모습이 들킨 병사는 즉각 PT체조 벌칙을 받아야했다.
장혁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 박형식도 '버틸만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샘해밍턴은 "괜찮지 않다. 3일간 자고 싶다"라며 괴로움을 호소했고, 서경석은 졸다가 교관에게 적발돼 팔굽혀펴기 벌칙을 받았다.
하지만 장아론 병사는 힘든 와중에도 서경석과 함께 팔굽혀펴기를 하는가 하면, 졸음이 몰려오자 교관에게 악을 쓰는 등 '모범 병사'의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진짜 사나이' 측도 미묘하게 장아론 병사에 대한 반전을 암시해왔다.
알고보니 장아론은 육군사관학교 69기인 '장교'였다. 그것도 스페인육군사관학교에 위탁교육을 다녀올 만큼 육사 내에서 '슈퍼 엘리트'로 대우받는 인재였다. 장아론은 올해 3월 8일 육사를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했고, 장교로서 수색대대 훈련을 받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진짜 사나이 장아론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캡쳐, 육군사관학교 홈페이지 캡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